국과 탕

좋은 재료가 주어졌을때 한국인들은 국물을 낸다. 우리는 오랜 옛날 부터 밥상에는 밥, 김치 그리고 국과 탕이 매일의 순간에 늘 함께 합니다. 시간으로 빚어진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매일의 일상에 건강한 한끼를 만들어 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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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부터 면은 귀한음식으로 생일, 혼례, 회갑연 등 경사스러운 날에 손님을 대접하던 음식으로 인연과 장수의 의미를 담아 먹던 음식입니다. 세계인과 연결되는 다양한 면요리로 한국인들의 정을 담아 만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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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부터 장은 음식의 맛을 더하고 풍미를 살리는 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. 장은 조상들이 물려준 발효식품으로 그 깊고 오롯한 맛들이 한식 고유의 음식과 어울려져 우리 조상들의 가치를 계승 발전시켜 나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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